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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화면 녹화에서 깨끗한 MP4 꺼내기

녹화는 쓸 수 있는 곳에 있어야 쓸모가 있다. 파일은 이미 라이브러리의 MP4다. 망치는 건 편집 프로그램까지 가는 길이다.

3분 읽기 · 업데이트 2026-09-11

어디에 남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사진» 라이브러리에 시각과 함께. 맥은 설정에서 고른 폴더에. 내보낼 앱 내 갤러리는 없다. 파일은 이미 파일이다.

왜 MP4

MOV는 애플의 컨테이너, MP4는 모두의 컨테이너다. 안의 영상은 같은 H.264지만 MP4는 어디에나 올라가고 변환 없이 어떤 편집 프로그램에서도 열린다.

화질을 잃지 않고 옮기기

  • 맥으로 AirDrop: 원본 파일을 재압축 없이 보낸다.
  • iCloud 사진: 맥에서 «원본 다운로드 및 보관»이 켜져 있으면 원본이 동기화된다.
  • 메시지·카카오톡·메일: 다시 압축한다. 보여주기엔 되고 편집엔 안 된다.
  • «파일» 앱 → 폴더에 저장: 원본을 데스크톱 프로그램이 닿는 곳에 둔다.

두 오디오 트랙

단일 트랙을 끈 채 녹화했다면 MP4에 둘이 있다. «사진»은 첫 번째를, 편집 프로그램은 둘 다 보여준다.

아이폰 화면 녹화에서 깨끗한 MP4 꺼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