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미리보기 영상에서 애플이 허용하는 것
앱스토어 미리보기는 예고편이 아니다. 애플은 한 가지 생각으로 본다. 보는 사람의 기기에서 그렇게 보일 모습대로, 전체 화면으로 앱을 보여줄 것.
미리보기가 거절되는 이유
가이드라인 2.3.4에서 심사자는 정확히 이것들을 든다.
- 화면 녹화를 둘러싼 프레임 — 테두리, 마스크, 앱이 아닌 모든 것.
- 기기 이미지나 프레임. 앱이 들어간 목업 휴대폰도 포함.
- 화면 속 진행자. 내레이션은 되고 보이는 사람은 안 된다.
- 기기를 잡거나 만지는 진짜 손.
- 앱 사용이 아닌 장면 — 세트, 책상 앞의 사람, 로케이션.
허용되는 것
전체 화면의 앱 녹화, 그 위의 해설, 명확히 하기 위한 자막. 이것이 허용된 어휘 전부이고 충분하다.
카메라 앱의 함정
앱이 화면에 카메라 영상을 띄운다면 녹화에 사람이 들어가는 건 정당하다. 앱의 출력이지 외부 영상이 아니다. 정지 화면으로는 심사자가 구별하지 못한다. 그 구간에 앱 UI를 일부 남기거나 자막을 넣자.
스크린샷은 다른 규칙
가이드라인 2.3.3은 스크린샷용이고 더 느슨하다. 기기 프레임은 거기서는 허용된다. 요구는 과반이 앱 사용을 보여줄 것이다.
시뮬레이터 녹화를 써도 되나요
기기 위의 앱처럼 보이고 치수가 맞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