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화면을 카메라와 함께 녹화하기 — 아이폰과 다른 점
아이폰에서 되는 건 아이패드에서도 된다. 그리고 화면이 커진 만큼 맞는 설정이 달라진다.
가로가 기본
아이패드 작업은 거의 가로에서 일어나고 녹화도 그래야 한다. 시작 전에 가로로 고정한다. 세로 고정이면 가로 앱을 세로로 길게 녹화하게 된다.
카메라에 여백이 있다
휴대폰에서는 창이 내용과 자리를 다툰다. 아이패드에는 여백이 있다. 키워서 앱의 여백 쪽에 둔다.
카메라는 긴 변에 있다
최근 아이패드는 전면 카메라가 가로 변에 있어 거치대에서 자연스럽게 눈이 맞는다. 예전 기종은 짧은 변에 있어 옆을 보는 것처럼 나온다.
Stage Manager와 외부 디스플레이
녹화되는 건 아이패드 자체 화면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의 창은 들어가지 않는다.
